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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돈일기

야근하며 몇자 적기_보구정제주

by 왕돈 왕돈이 2017. 3. 1.

최근 

지독한 야근과의 씨름,

해도해도 끝이 안날것 같은 프로젝트.

한잔 두잔 겹쳐지고 있는 커피 종이컵

: (


로고제작, 홈페이지 제작업 사업자를 낸지 6개월이 지나간다.

이제야 반년이 지났는데 

벌써 한 3~4년은 한것 같다.

일에 대한 불만을 내비치는것 같지만,

사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내 스스로 잘할수 있는 일이고

정말 독립된 일을 함에 있어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는 요즈음이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이벤트 사업도

주말이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고,

정신도 피곤해지지만,

사실


내 스스로 할수 있는 일이 이렇게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런 모든걸 이뤄주게 해준 

내 아내에게 감사하다.


조금은 더 가족과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지금은 일이 즐겁다.

 이렇게 시간이 있을때 빨리 일을 해둬야

정말 가족이 나를 필요로 할때 옆에 있어줄수 있을것 같다.


야근

지독하게 하기싫고 힘겨운 것이 아니라,

즐거워서 하게 되는

그런일.


제주도의 근무환경은 잘못되어 있다


직원이 1년, 2년에 한번씩 물갈이 되는 회사를 잘 보면

국가 지원을 아주 잘 받고 있는 회사이다

:

최저임금 제주도의 실정

타지역도 별반 다를거라 생각지 않는다.

(더 심각할꺼라 생각이 듦)


'회사가 다 그렇지 뭐'

'입장 바꿔보면 생각이 바뀔꺼라는 안이한 생각'

더 심각한 일들을 저질러 놓고 저런식으로 얼렁뚱땅

얼버무리며 슥슥 빠져나가는 



요점은

부끄러운 짓, 행동, 말들

그것에 대한 댓가는 언젠가는 

되돌려 받을 것이라는 것.


내가 가만 놔두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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